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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금강·서강 UBF 연합 여름수양회 개최선교 2026. 8. 19. 16:57
경기·금강·서강 UBF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안성 SFG 고삼재 연수원에서 ‘천국의 위기와 도약’을 주제로 연합 여름수양회를 개최했다.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수양회는, 복음 사역이 마주한 여러 위기 속에서도 옥토와 같은 마음을 통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조명했다. 특히 청년 리더들이 직접 강단에 올라 메시지를 선포하며 다음 세대의 영적 성숙과 비전을 보여주었으며, 다채로운 주제 강의와 맞춤형 레크리에이션, 분반 공부를 통해 세 센터의 동역자들이 깊은 연합과 교제를 나누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굳어 있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이 싹트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는 참석자들의 진솔한 간증이 이어지며, 현실의 장벽을 넘어 새로운 믿음의 도약을 이루어 가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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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금강·서강 UBF 연합 여름수양회 개최
경기·금강·서강 UBF가 연합한 여름수양회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SFG 고삼재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수양회는 ‘천국의 위기와 도약’을 주제로 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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