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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교단·단체 2026. 6. 15. 17:11
한국교회언론회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앞둔 15일 논평을 내고, 북한의 적화 야욕과 중국의 패권주의에 대한 철저한 경계 및 국가 안보 의식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언론회는 북한이 정전협정 이후에도 천안함 폭침과 핵·미사일 발사 등 수많은 도발을 자행하며 무력 적화통일 의지를 버리지 않고 있으며, 과거 통일을 가로막았던 중국 역시 최근 북·중 회담에서 북핵을 사실상 묵인하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군 방첩 기능 축소 등 현 정부의 안일한 안보 정책을 지적하며, 동족상잔의 비극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에도 역사의 교훈을 잊어가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끝으로 언론회는 한국교회와 국민 모두가 이들 국가에 대해 명확한 경계심을 갖고 흔들림 없는 국가 안보관을 철저히 재무장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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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앞두고 15일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과 중국에 대한 경계와 함께 국가 안보 의식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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