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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화된 독재체제 北… 그곳 주민들 복음으로 자유케 하는 게 통일 선교 본질”선교 2026. 7. 9. 16:28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300여 명의 청년과 대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제4차 청년·대학생 지저스아미(Jesus Army)’를 뜨거운 은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 ‘귀히 쓰는 그릇’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청년 세대가 자신을 정결하게 하여 이 시대의 거룩한 사명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마련되었으며, 특히 8일에는 북한 구원을 위한 금식과 복음 통일을 염원하는 합심 기도가 깊이 있게 이어졌다. 이날 강사로 나선 강동완 동아대 교수는 수령 우상화와 ‘사회정치적 생명체론’으로 통제받는 북한 체제의 본질을 예리하게 짚어내며,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을 복음으로 자유케 하는 것이 통일 선교의 핵심임을 강력히 역설했다. 아울러 장마당을 통해 외부 세계에 눈을 뜨고 있는 ‘장마당 세대’의 변화와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포로로 붙잡힌 북한군 청년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한국교회의 간절하고 실제적인 기도를 요청했다. 성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북한의 뼈아픈 현실을 가슴 깊이 새기며, 막연히 통일을 기다리는 것을 넘어 지금 이 자리에서 눈물로 기도의 씨앗을 심고 복음 통일을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거룩한 헌신을 굳게 결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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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화된 독재체제 北… 그곳 주민들 복음으로 자유케 하는 게 통일 선교 본질”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2026 제4차 청년·대학생 지저스아미(Jesus Army)’를 진행하고 있다. ‘귀히 쓰는 그릇’(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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