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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 인구의 날’ 맞아 저출생 극복 사역 강화교회일반 2026. 7. 10. 16:01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다가오는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국가적 난제인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 격려와 인식조사 발표 등 전방위적인 생명 존중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회는 오는 12일 주일 예배를 통해 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해 귀감이 된 5자녀 이상 42가정(5자녀 29가정, 6자녀 이상 13가정)에 총 3,330만 원의 격려금과 감사패를 전달하며 헌신을 위로하고, 내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4자녀 가정까지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발표된 출산·양육 인식조사 결과에서는 교회 자체 합계출산율(C-TFR)이 1.86명, 평균 희망 자녀 수가 2.32명으로 나타나 경제적 여건 등 현실적 제약 완화의 필요성을 시사했으며, 응답자의 73.7%가 교회의 출산장려금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해당 제도가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 완화와 출산 동기 부여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음이 입증됐다. 최근 공모전을 통해 ‘하나보다 여럿, 다(多)자녀는 다(多)복해요’ 등의 공식 캠페인 슬로건을 채택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는 이영훈 목사의 목회 비전에 발맞춰 향후 출산장려금뿐만 아니라 영유아 돌봄, 부모 교육, 공동육아 네트워크 구축 등 출산과 양육이 진정한 축복이 되는 거룩한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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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 인구의 날’ 맞아 저출생 극복 사역 강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다자녀 가정 격려와 출산·양육 인식조사 결과 발표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교회는 오는 12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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