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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 방한해 말씀 전한다교회일반 2026. 7. 9. 16:41
전국 23개 신학대학교 총학생회가 뜻을 모은 전국신학대학교학생연합(KATS)(대표 최영섭 목사)이 오는 8월 1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일대에서 회개와 거룩한 부흥을 갈망하는 ‘여름 대각성 집회’를 전격 개최한다. ‘다시 출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미국 애즈베리대학교의 케빈 브라운 총장과 최영섭 목사가 강사로 나서 강력한 갱신과 회복의 메시지를 선포하며, 참석한 신학생들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무감독 시험을 통한 ‘학교별 정직운동’, 다음 세대를 살리기 위한 ‘교육전도사 사역 자발적 참여운동’, 그리고 ‘사회적 약자 섬김 운동’ 등 3대 실천 캠페인을 한국교회 앞에 야심 차게 제안할 예정이다. 최영섭 대표는 한국교회의 영적 동력이 쇠퇴해 가는 현시점에 미래의 영적 지도자인 신학생들이 먼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십자가의 소명을 회복하는 거룩한 무브먼트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이번 집회가 추락한 교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내년에는 전국 교회가 동참하는 대각성 운동으로 들불처럼 번져나가는 뜻깊은 영적 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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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 방한해 말씀 전한다
전국 23개 신학대학교 총학생회가 참여하는 전국신학대학교학생연합(KATS·대표 최영섭 목사)이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과 인근 교회에서 회개와 거룩한 부흥을 위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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