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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교회일반 2026. 7. 9. 16:33
미국 전역과 캐나다, 멕시코 등지에서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시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미주 페퍼다인대학교에서 ‘Nyskc Family Conference CA’가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롬 12:1-2)”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세대와 직분에 따라 5개 트랙(목회자, 사모, 장년, 청년·중고등학생, 유년)으로 세분화되어 집중 훈련과 워크숍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 주강사로 나선 최고센 대표회장을 비롯해 David Jeon, James Choi 교수 등은 “예배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는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삶의 위기나 광야 같은 현실 속에서도 온전히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며 참된 예배자로 설 것을 거듭 촉구했다. 세대별 맞춤형 훈련을 통해 신앙의 5대 강령과 본질을 깊이 회복한 참석자들은, 한 사람의 진실한 예배자가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룬다는 진리를 가슴에 새기고 혼미한 세상을 밝히는 영적 예배자이자 하나님의 군사로 살아갈 것을 뜨겁게 결단했으며, 오는 2027년 시카고에서 열릴 다음 대회를 기약하며 은혜 가운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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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Nyskc Family Conference CA가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Give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롬 12:1-2)를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간 미주 페퍼다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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