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서 장병 1800명 세례 받아교회일반 2026. 7. 6. 15:54
대한민국 육군의 요람인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온누리교회의 후원으로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지난 6월 27일 거행되어, 1,800여 명의 청년 장병들이 세례를 받고 새로운 신앙의 길을 결단했다. 이날 온누리교회 박종길 목사는 ‘길, 진리, 생명’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훈련병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삶의 나침반 삼아 군 복무를 강건하게 감당할 것을 뜨겁게 당부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온누리교회는 200여 명의 헌신적인 봉사자를 파견해 장병들에게 성경책과 십자가 목걸이 등 신앙 용품을 선물하며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 가족들의 감동적인 축하 영상 시청과 “한 번 세례교인은 영원한 기독교인”이라는 힘찬 구호가 울려 퍼진 이번 세례식은, 국가의 부름을 받은 청년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도 복음 안에서 참된 평안을 얻고 굳건한 믿음의 군사로 거듭나는 은혜롭고 뜻깊은 영적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1793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서 장병 1800명 세례 받아
대한민국 육군의 요람인 육군훈련소에서 1,800여 명의 청년 장병들이 세례를 받고 신앙의 길로 들어섰다. 지난 6월 27일 충남 논산 연무대군인교회에서는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열렸다
www.christiandaily.co.kr
'교회일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전교회, 1년 만에 백신종 목사 담임 재청빙 (0) 2026.07.06 대구 ‘청라언덕’,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향해 속도 낸다 (0) 2026.07.06 “복음 못 전하면, 다음 세대는 세상의 이야기 믿게 될 것” (0) 2026.06.30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서 첫 설교 “기다림의 은혜” (0) 2026.06.24 기독교인 3명 중 1명 “최근 1년간 2주 이상 우울 경험” (0)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