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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 위한 기도의 불길 다시 일으켜야”교단·단체 2026. 7. 14. 16:03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다가오는 2027년 대성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과 회개 운동의 포문을 여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뜨거운 기도의 열기 속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집중적으로 이어지는 이번 성회의 둘째 날 강단에 선 이태희 목사는, 참된 신앙의 본질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분명한 고백과 사랑, 그리고 성령 충만에 있음을 강력히 역설했다. 특히 기도의 동력을 잃어가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꼬집으며,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의 거룩한 영성을 회복해 성도 각자가 먼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결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성령 운동의 상징적 요람인 오산리에서 다시 지펴진 기도의 불길이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교회를 깨우고 교단과 세대를 초월한 굳건한 연합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이번 대성회에는 이영훈, 이상문, 김대성 목사 등 교계를 대표하는 영적 지도자들이 대거 강사로 동참해, 대한민국이 복음으로 온전히 회복되고 세계 선교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위대한 영적 전환점이 되기를 한마음으로 부르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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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 위한 기도의 불길 다시 일으켜야”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14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의 둘째날 일정을 이어갔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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