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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 열어교단·단체 2026. 7. 15. 16:46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지난 14일 제2차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를 뜨거운 기도 열기 속에 개최했다. ‘네 장막터를 넓히라Ⅱ’라는 주제로 막을 올리는 이번 대회는 1세대의 굳건한 신앙과 영성을 1.5세대 및 2세대에게 전수하며,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전 세대가 복음 안에서 온전히 하나 되는 거룩한 연합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본대회에는 강민수, 마크 최, 노호영 목사가 차례로 강단에 올라 강력한 말씀의 은혜를 선포하며, 이와 발맞춰 어린이대회와 청소년대회도 개최돼 다음 세대의 영적 무장을 이끌 전망이다. 아울러 대회 직후인 10일과 11일에는 김석금 목사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격변에 맞선 목회 현장의 담대한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특별 세미나를 열어 시대적 사명을 고취할 계획이다. 뉴욕교협은 어려운 여건 속의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를 함께 품기 위한 회원 교회들의 적극적인 재정적 동참과 기도를 간곡히 당부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뉴욕 한인 교계에 다시 한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한마음으로 간절히 부르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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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 열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4일(현지 시간) 뉴욕교협 회관에서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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