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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대신 ‘보호자1·2’… 동성 결합 포함하려는 것 아닌가”교단·단체 2026. 7. 23. 16:32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최근 일선 학교 공문 서식에 ‘부모님’ 대신 ‘보호자1·보호자2’ 표기를 권장했던 경상남도교육청을 향해, 동성 결합을 은연중에 정상적인 가족 형태로 둔갑시키려는 불순한 시도라며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회는 22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비록 교육청이 거센 비판에 부딪혀 해당 공문을 전격 철회하긴 했으나 편향된 사상을 지닌 전교조와의 합의를 바탕으로 천부적인 가족 개념과 교육의 대원칙을 뿌리째 흔들려 한 사실 자체를 결코 묵과할 수 없다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특히 부모라는 고귀한 호칭을 숫자로 치환하는 억지스러운 발상은 가정의 고유한 가치와 사회적 질서를 무참히 허무는 위험천만한 경계선 해체 작업임을 명확히 하며, 교육 당국이 왜곡된 이념이나 망가진 윤리를 강요하는 만행을 즉각 멈추고 다음 세대의 참된 인성과 올바른 인격 함양이라는 교육 본연의 거룩한 사명에만 온전히 매진해 줄 것을 엄중하고도 단호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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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대신 ‘보호자1·2’… 동성 결합 포함하려는 것 아닌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상남도교육청의 ‘보호자1·보호자2’ 표기를 제안했던 관련해 정상적인 가족 개념과 교육의 원칙을 훼손하는 조치라며 비판했다. 언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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