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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즈 아시아’ 2026 마닐라 개막 “Z세대 청년, 아시아 선교 주역으로”국제 2026. 7. 27. 17:29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를 뒤흔들 다음 세대 기독교 청년 리더 4천여 명이 영적 불모지를 향한 거룩한 복음의 깃발을 치켜들고 필리핀 마닐라에 총집결했다. Z세대 청년들을 미전도 종족 선교의 최전선으로 파송하기 위한 ‘어라이즈 아시아(Arise Asia) 2026 대회’가 27일부터 31일까지 전격 개막하며, 아시아 선교 생태계의 거대한 영적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대회를 이끄는 공동 설립자 데이비드 로 목사는 단순한 감정적 결단을 넘어 무려 200명 이상의 청년이 타문화권 장기 선교에 생명을 건 헌신을 다짐했음을 가슴 벅차게 선포하며, 이 거룩한 불씨가 실제 사역 현장의 폭발적인 파송으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다할 것임을 천명했다. 이를 위해 3년 과정의 체계적인 정식 훈련과 풀뿌리 지역 교회의 전폭적인 파송 지원이라는 '투 트랙 전략'을 가동하며, 선교 단체와 교회가 기득권의 벽을 허물고 오직 아시아 복음화라는 절대적 사명을 위해 뜨겁게 연합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로 목사는 젊은 세대라는 '새 부대'가 온전히 쓰임 받기 위해서는 인재 유출을 두려워하는 기성 교회가 닫힌 빗장을 열어젖히고 전폭적인 지지와 실질적 권한을 이양하는 뼈를 깎는 희생이 필수적임을 묵직하게 경고했다. 나아가 타문화권 선교를 제국주의의 잔재로 폄훼하는 세속의 비판을 단호히 배격하고 십자가 복음 전파의 성경적 절대 명령을 굳건히 수호한 그는,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진정성과 헌신으로 무장한 Z세대 청년들이 땅끝까지 생명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는 위대한 선교 부흥의 새 역사가 뜨겁게 타오를 것을 담대히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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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즈 아시아’ 2026 마닐라 개막 “Z세대 청년, 아시아 선교 주역으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시아 전역과 세계 각지에서 모인 4천여 명의 기독교 청년 리더들이 참석하는 '얼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가 27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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