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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 나선다… ‘1노회 1선교관’ 플랫폼 구축교단·단체 2026. 7. 7. 16:14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안식년이나 건강 악화 등으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의 주거 안정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전국 노회가 적극 동참하는 ‘1노(노회) 1관(선교관)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하며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국에서 머물 처소를 찾지 못해 막막한 현실적 고충을 겪는 선교사들을 온전히 섬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재 전국 16개 교회가 자발적으로 선교관 제공 의사를 밝힌 가운데 총회는 참여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그동안 흩어진 정보로 인해 이용에 큰 애를 먹었던 선교사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위치 확인부터 예약 절차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류현웅 해외다문화선교처 총무는 산재한 교계 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이번 상호 협력 체계가 선교사 지원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고 굳은 기대를 표명했다. 나아가 총회는 단순한 공간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인근 교회들과의 매칭을 통한 체계적인 상시 관리망을 도입해, 현재 총회가 운영 중인 9개 선교관 중 4곳의 시설 및 비품 관리를 서울 승리명성교회와 경기 고양 거룩한빛광성교회가 전담하기로 하는 등 열방을 위해 헌신한 선교사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는 한국교회의 따뜻하고 책임 있는 실천적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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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 나선다… ‘1노회 1선교관’ 플랫폼 구축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총회는 선교사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국 노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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